신재경 정무부시장 “인수위 권고안 더 다듬어야”…“재정도 ‘재정 부담’ 모호한 말로 흔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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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경 정무부시장 “인수위 권고안 더 다듬어야”…“재정도 ‘재정 부담’ 모호한 말로 흔들 뿐”

또 ‘5조5천억원의 재무부담’ 주장으로 i 프로젝트 등 시민 지원 사업이 끊기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원도심과 신도시를 아우르는 균형발전,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챙기기 위해 마련한 i 프로젝트와 천원 정책들은 유정복 시장이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인수위의 ‘5조5천억원의 재정부담 주장’에 대해서는 시 단기 회계간 정산액과 중기 비용, 10년 뒤에 발생하는 장기 우발채무까지 합친 ‘추정치’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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