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에는 800조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통해 메모리 팹 4기를 구축하고 충청권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한다.
김 장관은 "우리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수도권 반도체 생산 능력을 5년 이내에 2배로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2040년대 중후반으로 계획된 팹 구축 시기를 2030년대 중반까지 최대 12년 단축한다"고 했다.
김 장관은 "충청권에는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에 따라 증가할 패키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패키징 거점을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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