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를 중심으로 남도소리, 경기소리, 서도소리, 정가 등 한국 전통 성악의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주단체 입과손스튜디오는 오는 7월 29일과 30일 다산아트홀에서 판소리 음악극 ‘두 제비 이야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스테이지 판소리 ‘목, 목’은 판소리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 성악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라며 “우리 소리의 깊이 있는 매력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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