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필수 소재를 생산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하며 상생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G화학은 29일 비닐과 포장재 등 생활 필수 소재를 제조하는 중소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가격을 한시적으로 톤당 10만~20만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중소 고객사의 원가 부담을 덜고, 생활용 소재 가격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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