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오후 2시 30분, 인천 청라 블루노바홀에서 전통 판소리와 현대 재즈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이색 공연이 열린다.
공연 '판소리, 재즈 CHUNG'은 판소리의 깊은 소리와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서로 다른 음악 언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익숙한 판소리가 재즈의 화성과 만나 새로운 색채를 입고, 재즈는 판소리의 서사성을 품으며 이전에 없던 음악적 풍경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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