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 사다리 놓겠다" 황대호 경기도의원의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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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 사다리 놓겠다" 황대호 경기도의원의 8년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의 기수로 더 낮은 곳에서 더 뜨겁게 듣겠습니다.”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3)은 8년에 걸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정치를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웨덴 알메달렌 정치축제에 참여한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사진=황대호 경기도의원) 지난 지방선거에 불출마한 황 위원장은 오는 30일부로 임기를 마친다.

‘칸막이 없는 공개 예산심사’를 도입해 집행부와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투명한 논의 구조를 만들었으며, 장애인체육 지원과 경기도선수촌 건립 추진 등 체육 현안을 비롯해 예술과 관광 콘텐츠 분야 정책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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