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과 협업한 위탁생산 의약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
29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지난 26일 한국유니온제약에 의약품 생산을 위탁해 ‘복합파자임정(성분 판크레아틴)’을 출하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파자임정은 부광약품의 생산역량 부족으로 외주에 맡겼던 의약품”이라며 “해당 의약품은 앞으로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전량 생산하게 되며, 올해 다른 의약품도 추가 생산을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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