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5년간 정보보호에 627억 쏟았다…“디지털 금융은 신뢰 속에서만 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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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5년간 정보보호에 627억 쏟았다…“디지털 금융은 신뢰 속에서만 존속”

두나무는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10여 명 추가 영입하는 등 인적 보안 체계 강화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해 말 공시 기준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43.9명으로 집계됐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디지털 금융은 고객들의 신뢰 속에서 존속될 수 있고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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