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10여 명 추가 영입하는 등 인적 보안 체계 강화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해 말 공시 기준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43.9명으로 집계됐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디지털 금융은 고객들의 신뢰 속에서 존속될 수 있고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