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울산 고효준이 28일 롯데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서 마지막 투구를 하기 전 미소를 보이고 있다.

끝으로 고효준은 25년간 자신에게 도움을 준 팬과 지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을 함께해준 울산 관계자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야구하며 많은 질책을 받았지만,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기회를 주신 분들과 힘들 때 붙잡아주신 지도자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