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부문에 627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기준 두나무의 정보기술(IT) 부문 투자규모는 약 2천103억원이다.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10여 명 영입하는 등 인원도 꾸준히 확충해 작년 말 공시 기준으로 두나무의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43.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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