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타격감을 자랑하는 주니어 카미네로(23·탬파베이 레이스)가 '몬스터 홈런'을 때려냈다.
카미네로는 최근 6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MLB닷컴은 '카미네로는 팀 역사상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10번째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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