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인공지능 신대륙을 선점하고자 하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투자 계획과 정부 지원방안을 국민께 보고하고, 성과를 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러면서 “소위 말하는 인공지능 대항의 시대, 인공지능 신대륙을 선점하고자 하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천문학적 규모의 기업 투자와 정부 지원이 어우러진 국가 대항전이 펼쳐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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