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유물, 인천시 문화유산 지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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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유물, 인천시 문화유산 지정 예고

인천 강화역사박물관이 보관·관리 중인 문화유산 5건을 인천시 문화유산 또는 국가지정유산인 보물로 지정할 전망이다.

29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 예고한 문화유산은 ‘선각불상경 외 동경 일괄 유물’, ‘선원명 청동은입사향완’, ‘금동삼존불상’, ‘불랑기 4호’, ‘선두포축언시말비’ 등이다.

이들 유물은 고려시대 강도시기 불교문화와 조선 후기 강화의 국방·간척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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