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의 국가대표 가드 이정현(27·188㎝)이 비(非) 자유계약선수(FA) 역대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
이정현은 보수 총액 7억2000만 원(연봉 5억7500만 원·인센티브 1억4500만 원)을 받는다.
지난 시즌의 5억 원에서 44%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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