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의 출전 시간 확대를 예고했다.
브라질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역시 '다크호스'로 평가받는다.
그는 "조별리그에서 다른 팀들보다 더 잘한 팀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아직 확실한 우승 후보가 나타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번 대회는 매우 치열하고 균형 잡힌 대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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