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가 오는 7월 3일 마감된다고 29일 밝혔다.
가평군은 대상자에 포함되더라도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며, 아직 신청을 마치지 않은 주민들의 막바지 접수를 독려하고 나섰다.
지급된 지원금은 가평 지역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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