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도시 발전과 정책 수요에 대응할 전문가를 키워내는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야간 석사과정 신입생을 뽑는다.
인하대 정책대학원은 행정, 사회복지, 부동산, 언론홍보, 이민다문화정책, 노인학, 경찰학 등 7개 학과를 개설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정창훈 인하대 정책대학원장은 “미래 사회는 시민 중심 국가, 디지털 보편화, 인공지능 활용 등의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다양한 전공이 시너지를 내 지역사회를 이끌 미래형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