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은 29일 경기도시관리공사와 광주도시관리공사,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직통도시환경분과 관계자들과 정책회의를 열고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광주역세권 개발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역세권 혁신타운을 지역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업 유치 확대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주택 3만호 AI 스마트 신도시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광주시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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