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일본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을 콕 집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9일(한국시간) ESPN 브라질판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상대 선수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꼽았다.
이날 안첼로티 감독은 일본전 대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 친정 팀인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뛰고 있어 유심히 지켜보는 일본 선수가 있다.바로 골키퍼 스즈키"라고 직접 이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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