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경규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허탈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이경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후 씁쓸해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축구 팬들과 계속해서 소통하던 이경규는 숫자 '32'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담당 PD가 32강 진출을 예상해 축하하려고 케이크를 사왔다.이제는 이 케이크를 집어던지려고 한다"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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