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드디어 국내 첫선… 내달 6일 베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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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드디어 국내 첫선… 내달 6일 베일 벗는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마침내 국내에 첫 공개된다.

홍경표 촬영감독이 구현한 압도적인 비주얼과 마이클 에이블스(Michael Abels) 음악감독이 완성한 웅장한 사운드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상영 환경인 만큼, 나홍진 감독이 구축한 세계관과 장르적 몰입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홍진 감독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장르적 상상력이 집약된 작품으로, 올여름 가장 기대를 모으는 한국 영화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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