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한국 철권계를 괴롭혀온 ‘파키스탄 철권왕’ 아슬란 애시가 부활했다.
아슬란 애시는 2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에보 2026 베가스 철권8’부문에서 랑추를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서 에보에서만 8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대회 기록과 타이를 달성하게 됐다.
앞서 아슬란 애시는 지난 8개월동안 메이저 대회에서 기대 이하 성적을 내는데 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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