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6·25전쟁 전사자 발굴 유해 7위에 대한 합동안장식을 29일 국립대전현충원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숙히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현충원과 서울현충원 합동안장식은 각각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 이상렬 지상작전사령관(대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고인들의 유해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강원도 철원·양구군, 경북 영천시 등 전·후방 각지에서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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