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물류 현장의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안전체험관 개관 이후 안전교육 누적 이수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유승 CJ대한통운 안전경영실장은 "체험형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 예방활동,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물류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