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화물항공사인 에어 벨기에가 오는 8월 초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국제공항을 통한 화물 운송을 개시한다.
벨기에 주재 투르크멘 대사관은 양측이 오는 8월 초 예정된 에어 벨기에 화물기의 첫 투르크멘 국제공항 출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투르크멘 당국은 항공운송을 엄격히 규제하며 자국 항공사에 호의적인 배려를 하면서도 외국 화물항공사 유치를 위해 공항 인프라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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