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짓수 최정상급 베테랑 선수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5인제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에 출전한다.
팀 K-톱BJJ은 노영암, 조영승, 김종용, 김희승, 채완기 등 국내 최정상급 베테랑 주짓수 선수들이 합류한다.
조영승은 국제브라질주짓수연맹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이며, 채완기는 아부다비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은메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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