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도 경력직이 대세…1년 차 외국인 투수, 씨가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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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도 경력직이 대세…1년 차 외국인 투수, 씨가 말랐다

현재 순위가 시즌 끝까지 이어진다면, 국내 투수들은 14년 만의 평균자책점 톱10 최다 기록을 쓰게 된다.

올 시즌 토종 투수들이 평균자책점 순위 상위권을 점령한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 투수들의 잇따른 부상과 부진 때문이다.

평균자책점 상위 10위 안에 든 외국인 투수 4명은 KBO리그에서 최소 두 시즌 이상을 뛰고 있는 경력직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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