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애창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최영섭 씨가 29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최영섭 씨는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포크록그룹 들국화의 베이스 주자 최성원의 아버지다.
1929년 경기도 강화출생으로 ‘고요한 아침의 나라’,’오! 사랑하는 나의 조국’ 등 많은 곡들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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