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해외 행사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다가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을 직접 해명한 가운데, 다른 팬들의 반응도 화제다.
최우식의 사과 후 많은 해외 팬들은 그간 최우식의 소통 영상을 공개하며 인종차별을 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힘을 보탰다.
한 팬은 "최우식은 다른 흑인 여성의 포스터에는 사인을 해줬고, 다른 인종 팬은 지나쳤다"며 과거 영상을 올렸고, "이런 식으로 관심 받으려고 하지 마"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