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성 고궁박물관장 “경복궁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필수로 들르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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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성 고궁박물관장 “경복궁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필수로 들르게 할 것”

경복궁과 동선 연계를 강화함과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이 전시 관람이나 굿즈 구매를 위해 찾는 ‘핫 플레이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민성(59) 국립고궁박물관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박물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고궁박물관을 찾은 지난해 관람객은 83만 7000여명으로, 올해 관람객은 100만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국립고궁박물관) ◇안전 문제·수장고 확충은 시급한 과제 유산을 보존하고, 박물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박물관 본연의 역할에 대해서도 중요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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