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 4.6% 그쳐… 행안부, 가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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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 4.6% 그쳐… 행안부, 가입 독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기준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가입률은 주택이 34.9%(대상 180만61건 중 62만9천280건)에 불과했다.

보험에 가입할 경우, 실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적지 않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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