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영식이 현숙과 딸의 권유로 술을 멀리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곱창을 먹으면서 영식은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현숙 님도, 우리 딸도 좀 끊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금주 이유를 밝혔다.
1월 초부터 술을 끊었다는 영식은 "득실을 따져봤을 때 술을 안 먹는 게 득 100이고 실이 1이다.몸 상태부터가 다르다.아무리 숙취가 없다해도 다음 날 힘든 건 사실이니까"라고 금주 후 변화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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