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윤승아는 다양한 주얼리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청순하다”, “주얼리보다 윤승아 미모가 더 빛난다”,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다”, “화보 장인다운 소화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럭셔리’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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