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술의 섬을 항해하다"... 주도항해 인천공동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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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술의 섬을 항해하다"... 주도항해 인천공동관 성료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 운영한 ‘주도항해(酒島航海) 인천공동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소공인 로컬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주류 전문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를 통해 인천의 우수한 로컬브랜드를 전국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 기간동안 박람회에는 총 6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참가업체를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로 연결한 공동관 구성과 통일된 디자인은 인천 로컬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인천 양조장들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과 함께 지역 브랜드 공동관 운영의 우수 사례라는 의견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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