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빛낸 인물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본부 회장인 한영돈 한울생약㈜ 대표가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본부는 2026년도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한영돈 대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한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물티슈에 대한 ‘플라스틱 폐기물’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친환경·고품질 시장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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