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관내에 거주 중인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자택을 순회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의 일정으로 지역 내 6·25전쟁 참전유공자 32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등이 담긴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선배 전우들의 고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사단 인사참모 김건우 중령은 “이번 희망박스 전달 행사는 6·25 참전용사 선배 전우님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선배 전우님들의 애국심과 투지를 이어 받아 국가 방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