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축구 사지로 몬 감독, 영원히 떠나야"…붉은악마도 등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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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축구 사지로 몬 감독, 영원히 떠나야"…붉은악마도 등 돌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팬들의 비판이 거세다.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도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홍명보 감독에게 결국 등을 돌렸다.

홍 감독은 2024년 7월 다시 대표팀 사령탑에 취임하면서 "저는 저를 버렸습니다.이제 저는 없습니다.대한민국 축구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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