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력해 미취업 청년들의 바이오 기초 역량 함양과 실질적인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교육생을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 산업에 진입(In)하는 셀린이(바이오 초보자)들을 위한 캠프’라는 의미를 담은 ‘셀인(Cell-In)’은, 정부의 청년 도약 지원 취지에 깊이 공감한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투입한 바이오 입문 부트캠프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최근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거나 장기 구직 활동으로 지친 청년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바이오 산업 전반의 핵심 인재 수급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