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하고 있는 가수 김호중(35)이 오는 30일 가석방으로 사회에 나온다.
이에 따라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확정됐고, 이후 김호중은 상고를 포기하고 복역해왔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한 차례 성탄 특사로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정을 받아 복역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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