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주인공이 된 김도연(부산 BNK 썸).
이에 김도연은 시즌 종료 후 3~4일 정도 쉰 뒤 곧바로 구단의 지원으로 스킬 트레이닝에 나섰다.
또한 김도연은 농구를 시작하기 전 다녔던 부산 금명중에서도 운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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