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 가드 이정현(27)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앞두고 보수 총액 7억 2000만원을 받는다.
소노의 보수 총액은 29억 4700만원으로, 샐러리캡 대비 소진율은 약 98.2%로 창단 후 최고 기록이다.
포워드 최승욱은 전년 보수 대비 16.7% 오른 금액 4억 2000만원에 사인하며 팀 내 보수 총액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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