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이 시즌 중반 2파전 양상에 접어들었다.
둘은 29일 기준 오스틴이 77경기 24홈런, 김도영이 78경기 23홈런으로 각각 1, 2위를 달리는 중이다.
정규시즌 반환점을 넘긴 시점에서 오스틴은 45홈런, 김도영은 42홈런 페이스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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