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살아있었다…‘신입사원 강회장’ 11.1% 최고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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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살아있었다…‘신입사원 강회장’ 11.1% 최고 시청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강용호를 해친 범인의 정체를 알아챈 가운데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이 뒤늦게 확인되며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황준현이 확인한 대로 나병모는 곧장 강재경을 향해 본색을 드러냈다.

나병모의 딸이자 자신의 며느리인 나은세(이서안)의 다친 발목과 사건 당일 강재경이 비상계단을 이용했다는 간호사의 증언을 퍼즐처럼 맞춰본 황준현은 강재경에게 오랜 열등감을 품어온 나은세가 강재경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해 그녀의 행세를 하며 강용호를 살해했다는 진실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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