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수원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혼자 앓지 말고 지역 해결사에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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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수원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혼자 앓지 말고 지역 해결사에게 오세요”

허 팀장은 “포트홀처럼 구청에 전달하기만 하면 해결되는 민원으로 방문할 정도로 새빛민원실의 인지도가 높아져 뿌듯함을 느낀다”면서도 “우리의 진짜 역할은 여러 부서를 전전하다 해결책을 찾지 못한 고충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허 팀장은 새빛민원실 도입 후 가장 큰 성과로 부서 간 협업문화 정착, 빠르고 정확한 시민 고충 해결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과거에는 민원을 부서별로 판단하다 보니 시민 입장에서는 서로 책임을 미루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며 “지금은 새빛민원실과 사업부서가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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