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운정건강공원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환경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늘의 실천은 지구의 내일입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파주시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이 공동 주관했으며, 시민 약 300명이 참여해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다졌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은 하루의 기념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작은 실천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 가능한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