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파주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돼 있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1986년~2007년 출생자)의 무주택 청년 가구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월세 지원사업이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파주에 안심하고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청년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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