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초반 전민재는 유격수로 가장 먼저 기회를 얻었지만, 4월까지 타율 0.243에 그쳤다.
전민재는 경기력 기복에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은 점에 의미를 부여하며 "타석에서 위축되지 않고 스윙을 할 수 있게 돼 타격 페이스가 나아진 것 같다"라고 했다.
전천후 내야수로 거듭난 전민재가 롯데의 가을야구 진출 희망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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