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양동, 풍무동, 고촌읍, 장기동 일대 상점가 4곳을 추가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4년 4곳, 2025년에는 7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 바 있다.
이 중 풍무동은 지역 내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상권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라베니체는 기존 2차 구간에서 1~9차 전 구간으로 지정 범위를 확대해 상권의 연계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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