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누가 더 많은 환자 데이터를 확보하고, 누가 더 오랫동안 축적하며, 누가 더 실제 의료 현장과 연결돼 있는지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병원이 원하는 것은 단순 AI가 아닌 운영 효율화"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PMD), 중앙모니터링시스템(CMS), 무선 웨어러블 ECG 등을 하나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연결해 병원 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메디아나는 의료기기 회사가 아닌 데이터 기업" 윤 사장은 메디아나를 단순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의료 AI 시장이 결국 데이터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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