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7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열린 ‘제38회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 그룹 임직원이 참여해 행사지원 봉사활동을 통해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익힌 실용 수어를 활용해 농아인과 교류하며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그룹은 수어교육을 청각장애인 대상 봉사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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